드라마 속 왕가와 재벌가의 자동차
Business•4/19/2026•1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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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는 가상의 왕실과 재벌가 설정에 맞춰 자동차가 등장한다. 왕실 차남 설정의 이안대군은 V8 엔진, 최고출력 476마력, 가속력 3.9초, 최고속도 시속 295km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AMG GT55 4MATIC+를 운행한다. 평민 신분의 재벌 2세 성희주는 메르세데스-AMG SL63 4MATIC+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80을 탄다. 드라마에는 제작 후원사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차량 총 13대가 등장하며, 이들은 왕가와 재벌가의 품격 및 등장인물의 이미지와 조화롭게 표현된다는 설명이 있었다. 구체적으로 플래그십 세단 2종(5대), 고성능 AMG 라인업 및 로드스터 3종, 전기차 및 SUV 2종(3대), 쿠페 및 중형 세단 2종(2대) 등으로 구성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러한 차량들이 왕가와 재벌가의 이미지 및 캐릭터의 품격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고 밝혔다. 왕실 의전 차량으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80이, 경호 차량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580이 사용되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도 최상위 라인업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주요 등장인물과 함께 등장시켰다고 전했다.한편,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전국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화 7.8%(10일), 2화 9.5%(11일), 3화 9.0%(17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