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국힘 “민주당 2차 종합특검법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택할 것”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을 올리기 위해 본회의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에 대한 경고를 내렸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이 특검을 거부하고 있다면, 우리는 가장 강력한 수단까지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경고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행보를 살펴봐야 한다. 민주당은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공천 뇌물 특검에 대해 어떤 답도 하지 않고, 정치특검인 2차 종합특검법만 올렸다. 이는 불공정한 여당무죄 야당유죄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법원행정처마저 반대 의견을 표명한 특검법을 끝까지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요구는 철저히 외면하면서 이미 한번 연장했던 3대 특검으로 장기간 대대적 수사가 진행된 사안에 대해 또다시 2차 종합특검을 하겠다는 것은 불공정한 여당무죄 야당유죄"라며 "법원행정처마저 반대 의견을 표명한 특검법을 끝까지 고집하는 이유가 야당탄압 내란몰이 외에 무엇이 있나"고 지적했다. 이는 민주당의 행보를 심각하게 비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경고와 함께, 우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실체가 탄로나는 것을 어떻게든 막으려는 것인지는 분명하다. 이는 민주당이 자신들의 비리가 몽땅 드러날까봐 두려운 것이다.
이러한 경고와 함께, 우리는 미래에 대한 전망을 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의 행보가 계속된다면, 정치권은 더욱 혼란스럽게 될 것이며, 국민들은 더욱 고통받을 것이다. 하지만 국민의힘도 이러한 경고를 끝으로, 자신들의 비리를 드러내는 것만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살리기 위해 즉각 민생 협치의 장으로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