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후보, 어민 지원 약속하며 현장 행보 이어가
Business•4/24/2026•0 views•27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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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1일 현장 밀착형 행보인 '회관일기'의 다섯 번째 여정을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어촌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어업 경영 악화에 대한 우려가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한 참석자는 유가 상승으로 인해 어업 활동에 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 후보는 현장 체험을 통해 가장 시급한 것은 경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이어 그는 강원도가 도입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어업 분야에도 '반값 어업자재 지원'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SNS를 통해 어민들이 기름값 걱정 없이 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