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2차 종전 회담 참석 예상
Business•4/20/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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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1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 참석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미국이 이란의 참석을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현지시간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 대표단이 곧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며, "이 시점에서 누구도 장난을 치고 있지 않다"고 언급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협상단과 직접 동행하지는 않았으나 이란 지도자들을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이란이 2차 회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란 외무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군이 이란 국적 화물선을 나포한 사건과 관련하여 새로운 회담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표명한 바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이란 측은 새로운 회담 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러한 배경 속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향후 회담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