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 정치적 행보에 경고
Business•4/18/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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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출마를 결정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출마설과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를 지시할 경우 불법 선거개입 및 당무개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부산 시민이 아닌 대통령의 지시나 민주당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대통령의 지시는 불법 선거개입으로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 전 대표는 조국 대표에 대해서도 민주당이 유의동과의 구도에서 불리할 경우 다른 곳을 찾아 유목민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허락이 실제 당 분위기를 반영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 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특정 물품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부산 시민을 대신해서 묻고 싶다. 만약 시장에 당선됐는데, 뇌물 받은 공무원이 적발되면 안 자를 것인가"라고 질문하며 재차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