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남성에게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피고인 정모씨(38)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 자택에 침입하여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자신이 근무하던 중국 음식점에서 금품을 훔친 배달원 A씨가 절도 및 특수절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남민영 판사는 지난 10일 배달원 A(5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2일, 한 중국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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