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강남경찰서 수사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청 소속 경정 A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18일 언론을 통해 공지했다. 이 사건은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한 유명 인플루언서 B씨와 연관되어 있다. B씨는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15년 전 길에서 주운 신분증을 이용해 15억 원가량을 편취한 5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해당 여성 A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사문서위조, 사전자위작,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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