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사퇴 가능성 및 정치 지지율
Culture•4/25/2026•0 views•27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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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방선거 전 사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권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는 장동혁 대표가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민주당 내에서 전략자산이므로 잘 버텨주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씨는 또한 장 대표의 사퇴 가능성에 대해 지방선거가 전환점이 되고 있어 걱정된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사퇴 가능성이 제기되는 직접적인 계기는 장 대표가 미 국무부 차관보와 면담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는데,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이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창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5%를 기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8%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천 연수갑으로 전략공천을 받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야당 지지도가 무너진 것에 대해 기쁨보다 걱정이 크며,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건전한 야당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