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무기 사용에 '아니다' 강조
Culture•4/25/2026•0 views•27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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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백악관에서 열린 의료비 절감 행사에서 이란의 핵무기 사용 여부에 대해 "아니다"라고 밝히며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했다"고 언급하며 핵무기 사용의 필요성에 대해 반문했고, 핵무기는 그 누구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란과의 협상에 관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서두르지 않고 "훌륭한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핵무기를 가진 국가들로부터 미국과 전 세계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합의가 필요함을 강조하면서도, 협상 시한을 압박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또한 그는 이란이 현재 누가 나라를 이끄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혼란 상태에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 내부의 권력 분열이 협상 지연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언에서 군사적 우위를 강조했다. 그는 이란의 군사력은 사실상 제거되었으며, 대공망, 미사일, 드론 생산 능력 등이 대부분 무력화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미국이 전혀 압박을 받지 않고 있으며, 시간이 없는 쪽은 이란이므로 협상 주도권은 미국에 있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