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주·하동시장 후보 확정 및 군수 경선 실시
Business•4/21/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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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1일 진주시장 및 하동군수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진주시장 후보로는 한경호 전 기획재정부 사회예산국장이, 하동군수 후보로는 김현수 전 경남도 대외협력 특별보좌관이 지명되었다. 또한 도당 공관위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거창군수와 합천군수 후보 선정을 위한 본 경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거창군수 후보 경선에서는 현 구인모 군수와 김일수 도의원이 경쟁하며, 합천군수 후보 경선에서는 류순철 전 도의원, 이재욱 전 합천경찰서장, 이종학 국민의힘 부대변인이 대결한다. 이번 경선 결과는 선거인단 50%, 일반국민 50%의 비율로 진행된다. 선거인단은 전자투표(Kevoting)와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일반국민은 2개 여론조사기관을 통한 자동응답(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