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 영치금 내역
Culture•4/21/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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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후 243일 동안 12억 4028만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영치금 1위이며, 입금 횟수는 2만 7410건에 달했고 총 12억 3299만원가량을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희 여사의 경우, 지난해 8월 12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후 243일 동안 9305만원의 영치금을 받았으며, 이는 같은 기간 서울남부구치소 수용자 중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김 여사는 자신의 영치금 8969만원을 56차례에 걸쳐 출금했다. 보관금(영치금) 제도는 수용자의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용자의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나, 영치금에는 한도나 횟수 제한이 없다. 영치금은 과세 대상이나 과세당국이 관련 자료 수집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