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청와대 AI수석, 국익과 업무 집중 강조
Business•4/18/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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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이 라디오 출연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진행자가 부산 관련 질문을 하자, 그는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으므로 일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당분간 청와대에 남아 집중해서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참모는 의사결정 권한이 없으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나 국익에 가장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만약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특정 지시를 내릴 경우, 그는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라의 성장엔진으로서 부산의 쇠락도 사실이나, 자신의 기준은 청와대에서 진행하는 국가전략이 더 중요하다고 보면서도 대통령이 생각하는 국익에 대해서는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이 하 수석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하 수석은 민주당의 기준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며, 지난 목요일 이후 별도의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가 이번 주 하 수석과의 만남 계획에 대해 언급하자, 하 수석은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으며 정무수석을 통해 연락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하 수석과 조국에 대해 피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하 수석은 출마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기에 잘 모르겠으며 현재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있어 고민할 사항이 아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