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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김기웅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과 양쪽 신장을 각각 3명에게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 씨는 1월 10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장기기증을 진행했다. 김 씨는 30년 가까이 가족을 위해 살아온 가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1월 8일 회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