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게시글을 찾았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70대 여성이 화장을 앞두고 시신을 자택으로 옮기는 사건이 부산에서 발생했다. 21일 부산 사하경찰서와 사하구에 따르면 A(여·70대) 씨는 지난 18일 화장시설로 이동하던 중 "어머니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시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