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게시글을 찾았습니다.
98년생 김현진 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치권과 여성단체에서 추모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현진 씨는 문단 내 성폭력 미투 운동 당시 시인 박진성 씨의 성희롱 가해 사실을 폭로한 인물이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김현진 씨가 폭로 이후 가해자와 가해자를 옹호하는 사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