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종전 협상 관련 회담 가능성 시사
Culture•4/25/2026•0 views•27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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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24일(현지시각)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보도가 미국 언론을 통해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하여 향후 36시간에서 72시간 이내에 추가 회담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뉴욕포스트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3672시간 내 회담 가능 여부를 문의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가능하다! 디제이티(DJT) 대통령"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액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내부 입장 정리를 위해 35일 정도의 추가 시간을 부여할 수 있다는 내용도 보도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전개는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 덕분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파키스탄 소식통은 종전 협상 결렬 이후 양국의 수위 높은 발언에도 휴전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양국 모두 긍정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현재 어느 쪽에서도 군사적 긴장 고조는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