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평택 전입하며 지역 행보 본격화
Culture•4/21/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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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표인 조국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지역으로 선언한 데 이어 주소지를 평택으로 옮기며 본격적인 지역 행보에 나섰다. 조국혁신당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 후보가 이날 오전 9시 30분경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전입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번 주소지 이전이 선거를 위한 임시 거처가 아니라 평택에 뿌리내리고 일상을 함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며, 가족과 함께 전입 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의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 후보는 안중을 시작으로 팽성, 포승, 청북, 고덕, 오성·현덕 지역의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번 전입 신고를 계기로 공약 발표와 지역 방문을 병행하며 선거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조 후보는 부산, 군산 등지에서의 출사표를 점쳐왔으나 최종적으로 평택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