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팔레스타인의 진실과 고통
Culture•4/19/2026•3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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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팔레스타인의 고통을 만화를 통해 전달하려는 시도와 그에 동참하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한국 시민사회의 행동에 힘입어 팔레스타인의 현실을 만화로 알리려는 움직임이 소개된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만화를 통해 현실을 소개하고자 한다. 원혜진 작가의 ‘아! 팔레스타인’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팔레스타인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담아냈으며, 이스라엘의 총격으로 사망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 사코의 ‘팔레스타인’은 그가 팔레스타인에 머물렀던 경험을 르포르타주 만화로 기록했다. 또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비망록’과 ‘가자 전쟁’은 현재 진행 중인 분쟁에 대한 시선을 담고 있다. 예루살렘을 다룬 ‘굿모닝 예루살렘’과 ‘예루살렘의 역사’는 두 민족의 긴 역사를 다룬다. 김보현 작가의 ‘나블루스’와 원혜진 작가의 ‘필리스트’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투쟁을 픽션으로 표현한다. 나지 알알리의 작품인 ‘열한 살의 한잘라’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대변하는 캐릭터로 등장하며 현실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