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낮 최고 29도, 지역별 기상 및 날씨 전망
Culture•4/19/2026•2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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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9일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때 이른 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전남 남부와 경남 서부 남해안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내일(20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 사이였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올라 다소 더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주요 도시별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5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청주 27도, 대전 27도, 대구 25도, 부산 22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제주 20도였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511도, 최고 1722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보이다가, 내일 낮부터는 평년과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레(21일) 아침 기온은 내일보다 510도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내일까지 이틀 동안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남권 및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호우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산지에는 오늘 오전까지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도는 모레까지 1060㎜(산지 80㎜ 이상)의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