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학교 내 물감 투척 및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
Culture•4/25/2026•0 views•27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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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경찰서는 아동학대 및 재물손괴 혐의로 30대 여성 교사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낮 12시 10분경 포천시 소흘읍 소재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복도 등에 물감을 뿌리고 재물을 훼손하여 학생들에게 공포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학교 측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재 A 씨는 유치장에 입감되어 있으며,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에 대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하여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